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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테가 백신 맞았데요.(40)

Views : 6,259 2021-05-03 21:25
자유게시판 1275182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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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시노팜을 오늘 맞았다고 뉴스에 떴네요.

2주전까지는. 자기가 먼저 맞겠다는말 한적없다고 발뺌하더니..

- 그떄까지는 두뗴 엉아가 한번 한다고 하면 하는 사나이로 알았는데

이제는 한입으로 두말하는 빠끌라로 인정함. -


오늘 백신 맞는 장면이 티비로 나왔네요.



나라 영토를 중국에게 빼앗기고 중국 백신마저 인식이 안좋아지니까.

어쩔수 없이 중국 백신이라도 맞는거 보여주자 싶었던거 아닌가 싶은데





중국산 물/가짜 백신 맞는 사람들 늘어날테고

그렇게 되면 나가 돌아다닐테고

백신 맞은 사람들 돌아 다니는거 명분이 없어서 막지도 못하고

필리핀은 더욱더 위험해 지겠네요.


대가리가 저 따위로 호구 잡힌게 있으니 나라꼴이 말이 아니네.

  본 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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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아들 [쪽지 보내기] 2021-05-03 21:46 No. 1275182291
나도 그닥 중국 신뢰하는것은 아니나 중국산 물백신 가짜 백신이라고
근거없는 주장은 자제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네요.
세계 여러나라가 중국산 백신을 승인했고
중국 또한 중국백신으로 우리보다 먼저 일상을 찾아가고 있으니
인정하고 싶지 않으나 중국백신 어느정도는 효과 안정성이
증명됐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요?

또한 우리도 우리가 승인한 백신한도내에서 백신여권 준비중인데
국내 중국백신 접종이야 못하겠지만 상호주의에 따라
결국 백신여권 대상 백신에는 포함시킬수 밖에 없을 겁니다.
이것은 또한 우리도 중국백신을 인정한다는 의미구요.
그래서 저도 중국백신 주의깊게 보고 있슴다..

사운드 [쪽지 보내기] 2021-05-04 03:50 No. 1275182366
@ 사람의아들 님에게...

정보는 제대로 말해야죠.

중국백신을 허용한 나라는
일대일로의 영향에 있거나
백신을 차관식으로 일대일로의 연장선으로 외교를 하거나
다른 백신을 구할 여력이 없어
선택의 여지가 없는 나라 밖에 없습니다.

중국내 접종현황이 5%내외라고 하는데
무슨 백신때문에 중국이 일상을 찾아가고 있나요?
5%가 무슨 차이를 만들까요?
항체생성률을 보면 인구의 3%도 안되겠네요.

사람들이 중국산 물백신이 가짜 백신이 아니라고 하는걸
근거없는 주장이라고 하는 것이라고 매도할 것이 아니라

중국산 백신이 효과가 있다는 것을 중국이 증명을 해야 되는데

타 백신과 다르게 임상 결과 및 근거 자료를 투명하게 제시를 안하니
사람들이 믿을수가 없는 것을 근거없는 주장이라고 호도하나요

인간의 생명을 다루는 분야에서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를 안하는데
믿음이 간다는 것은 멍청하다는 말 아닌가요

국가 개념부터 잘못되서
확진자 수와 사망자 수를 조작하는 국가에
뭘 바라는 건지 ㅋ

중국에 떡이라도 가져다 놓으셨나
-________________-;;

중국산 백신을 위주로 사용한 나라들 체크해보세요

"칠레가 중남미 내에서 독보적인 속도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진행하고 있지만, 확진자 증가세는 오히려 더 가팔라졌다

칠레는 지난해 12월 미국 화이자·독일 바이오엔테크 백신을 들여와 의료진을 중심으로 접종을 시작한 데 이어 2월 중국 시노백 백신을 대량으로 확보해 일반 접종에 속도를 냈다.
영국 옥스퍼드대 통계사이트 아워월드인데이터에 따르면 현재 칠레 국민의 29.3%가 1회 이상 백신을 접종했다. 2회 접종을 모두 마친 이들의 비율은 15%로 전 세계에서 이스라엘(52.3%) 다음으로 많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률 20%를 넘긴 터키의 신규 확진자 수가 연일 역대 최대치를 경신 중이다

이달 초부터 화이자 백신도 접종을 시작했지만, 지금까지 접종한 백신의 대부분은 중국산이다.
영국 옥스퍼드대 통계 사이트인 아워월드인데이터에 따르면 터키의 백신 접종률은 세계에서 11번째로 높으며, 인구 5천만명 이상인 국가로 범위를 좁히면 터키의 접종률은 영국, 미국 다음으로 높다"
사람의아들 [쪽지 보내기] 2021-05-04 12:38 No. 1275182543
@ 사운드 님에게...
긴글 쓰느라 고생했네요. 하지만 끝가지 읽을가치를 못느껴 두어줄만 읽고 말았네요.
한가지 중국백신접종율 이미 20%넘어선지가 한참되었는데 본인 추측을 마치 사실인냥
호도하지 말기를...또한 중국백신 맞고 안 맞고는 순전히 나의 선택이지 댁이 이래라
저래라 할 문제가 아니네요. 본인이 싫으면 그만두면 되고 남에게 강요하진 마세요.
난 순수하게 중국백신에 대해 어떻게 할지 내입장을 밝혔을 뿐이네요.

사운드 [쪽지 보내기] 2021-05-04 13:16 No. 1275182567
@ 사람의아들 님에게...

4월 4일자에 4%였는데

벌써 20%가 넘어선지 오래됬다구요?

님이야말로 뇌피셜만 하시지 마시구
기사나 통계 링크좀 주세요

설마 백신2회접종을 고려안하고
일차원적으로 단순계산하신 것은 아닐것이라고 믿겠습니다

그리고 님이 글쓴이가 쓴글에 반대되는 생각을 적은것처럼
중국백신의 낮은 효용성이 이미 펙트와 통계로 나와있는데
잘못된 근거로 옹호하시는 것에 문제를 제기한것 뿐입니다

추가] 5월 2일자로
14억인구에 백신접종횟수가 2억 7천회로 나오니
2회 접종 고려하면 10프로대 초반도 겨우 나오겠네요ㅋ
접종률 20% 넘어선지 오래됬다고요? -_-;;
아큐페이셔널 [쪽지 보내기] 2021-05-04 10:11 No. 1275182432
@ 사운드 님에게...

한 가지만 이야기해 볼게요.

중국 백신 회사 주식이 엄청나게 올랐습니다.

중국인 뿐만 아니라 외국인들도 그 주식을 많이 샀습니다.

왜 올랐을까요?

자금의 흐름을 보면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많은 가짜 뉴스들도 돈 앞에서는 진실을 감출 수 없습니다.

고로 중국 백신을 까 댈 것 만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가짜 믿고 거지 될 것인지,
진실을 알아서 부자가 될 것인지는 본인들이 결정할 문제입니다.


사운드 [쪽지 보내기] 2021-05-04 10:38 No. 1275182457
@ 아큐페이셔널 님에게...

주식이 오른다는 것과 백신의 효용성과

반드시 일치한다는 보장이 없잖아요

그리고

백신 회사중에 안오른데가 있나요

저는 주식을 하지 않기 때문에 몰라서 묻는건데

타백신 회사와 비교하면 어떠나요?
아큐페이셔널 [쪽지 보내기] 2021-05-04 10:41 No. 1275182458
@ 사운드 님에게...

타백신회사와 비교 불가니까 하는 말입니다.
사운드 [쪽지 보내기] 2021-05-04 10:42 No. 1275182461
@ 아큐페이셔널 님에게...

비교불가라는 말이 어떤뜻인가요?
아큐페이셔널 [쪽지 보내기] 2021-05-04 10:43 No. 1275182463
@ 사운드 님에게...

1억 넣었는데 100억 된 느낌 아시나요?
사운드 [쪽지 보내기] 2021-05-04 10:45 No. 1275182464
@ 아큐페이셔널 님에게...

100배라고요? 어떤 중국 백신회사 주식 말씀하시는거에요

검색해볼게요

100배는 솔직히 말이안되는것같은데 ㅋ

사운드 [쪽지 보내기] 2021-05-04 10:50 No. 1275182474
@ 사운드 님에게...

제가 잘몰라서 그런데

검색해보니 시노팜 시노백은 국약집단으로 나오는데

2020년 1월과 비교해서 오히려 떨어졌는데요 뭘 말하시는건지 ㅋ

요지경~

아큐페이셔널 [쪽지 보내기] 2021-05-04 10:53 No. 1275182477
@ 사운드 님에게...

제약회사 주식이 어디 그것만 있나요?
사운드 [쪽지 보내기] 2021-05-04 10:56 No. 1275182479
@ 아큐페이셔널 님에게...

그러니까

어떤 백신 주식말씀하시는 것이냐고 여러번 묻습니다.

님 논리대로라면

중국백신의 효용성을 인정하여

국약집단 주식도 가파르게 올라야 정상아닌가요 ㅋ

현 시대에

백신 바이오주가 떨어지는게 오히려 신기하네요 ㅋ
아큐페이셔널 [쪽지 보내기] 2021-05-04 11:01 No. 1275182484
@ 사운드 님에게...

장충까오신 등등 많습니다.

몇 년 간 엄청 많아요.

에서발리@네이버-13 [쪽지 보내기] 2021-05-04 11:27 No. 1275182513
@ 아큐페이셔널 님에게...
선동실패
사운드 [쪽지 보내기] 2021-05-04 11:07 No. 1275182491
@ 아큐페이셔널 님에게...

13년동안 100배 오른 기사 보고 말씀하시는것 같네요 ㅋ

그회사의 대한 정보가 한글로는 검색이 안되

중국백신에 어떤 관련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펙트만 보자면

국약그룹은 1년사이에 주식이 오히려 줄었고

모더나는 1년사이에 100배가 올랐네요.
아큐페이셔널 [쪽지 보내기] 2021-05-04 12:23 No. 1275182538
@ 사운드 님에게...

2000년부터 중국 주식으로 톡톡히 재미를 봤습니다.

인정 할 것은 인정하고, 비판 할 것은 비판해야죠.

인정 못하고 까대기만 한다면 그냥 거지로 살 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모더나도 당연히 올랐죠.

20년 간 중국의 성장이 세계 어느 나라와 비교해도 손 색이 없을 만큼 올랐습니다.

가짜 뉴스만 보지 마시고 진실도 아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사운드 [쪽지 보내기] 2021-05-04 12:57 No. 1275182550
@ 아큐페이셔널 님에게...

백신의 효용성에 대해 애기하고 있는데
갑자기 왠 중국 주식과 성장으로 논점을 흐리시나요 ㅋ

제가 언제 중국주식시장에 대해 애기하고
중국이 발전을 안했다고 했나요 ㅋ
전형적인 물타기네요 ㅋ

그리고 왠 가짜뉴스 ㅋ
제가 말한것중에 가짜뉴스가 있었나요?
꼴랑 중국내 백신 접종률과
중국백신을 사용중인 나라들 확진상황밖에 애기안했는데

이게 가짜뉴스라는 것인가요
님에게는 통계와 숫자가 가짜라는 것이군요
그럼 도대체 뭘 믿고 사시는지 궁금하네요 ^^

말하시는 논리 논지가 다 억지성이라
어디서부터 애기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그냥 본인이 보고싶은 것만 보고 사시는듯

그리고 님이 거지로 빗댈만큼 걱정안하셔도
코인으로 톡톡히 재미가 아니라 대박났으니 걱정마셔요 끝
아큐페이셔널 [쪽지 보내기] 2021-05-04 14:02 No. 1275182589
@ 사운드 님에게...

백신 효용에 대한 이야기 맞잖아요.

모더나 효용있어 주식 오른 것도 맞고,

중국 백신도 효용있어서 주식 오른 것 맞고요.

경제 지표와 자금의 흐름이 이를 증명한다는 겁니다.

물백신이니 뭐니 가짜 뉴스 그만 보시고 정신차리세요.
사운드 [쪽지 보내기] 2021-05-04 14:03 No. 1275182591
@ 아큐페이셔널 님에게...

백신주도 아닌 회사의 주식이 오른것과
시노팜 시노백의 효용성과 무슨 연관이 있다고 하시나요

님 논리대로라면 백신을 만든 회사 주식이
타 백신주와 비슷하게 올라야 성립되는것 아닌가요?

차라리 지금 개발중이거나 임상중인 중국백신들은 다를수도 있어서
중국 백신의 전망이 밝다고 하면 납득은 할수 있겠습니다
임상결과도 좋고 기대치도 좋을 가능성도 있으니까요

시노팜 시노백의 낮은 효용성은
이미 통계와 연구지표가 나와있는데 뭘 자꾸 그리 가져다 붙이나요

그리고 시노팜 시노백 위주로만 백신접종한 국가들의
확진자가 가파르게 증가한 통계가 가짜뉴스인가요

듣고싶은것만 듣지 마시구요.
정신차리시고 억지좀 부리지 마세요.
아큐페이셔널 [쪽지 보내기] 2021-05-04 14:40 No. 1275182614
@ 사운드 님에게...

시노팜 시노백 관련주가 어디 한 두 개 입니까?

많은 백신 관련주가 올랐는데 무슨 말씀을 하세요?

코로나 19가 뭡니까?

사스 2 잖아요.

우한 페렴, 사스 코비드19 !!!

사스가 언제부터 있었는데요?

"시노팜 시노백 위주로만 백신접종한 국가들의
확진자가 가파르게 증가한 통계"는
어디 시노팜 시노백의 잘못입니까?

백신 접종 중인 국가들 단계 풀어서 생긴 것을
왜 시노팜 시노백에게만 돌릴까요?

님이야 말로 듣고 싶은 것만 듣지 말고,

정신 차리세요.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시노팜 시노백이 타 백신보다 좋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하지만 님처럼 가짜백신이나 물백신이라고 하는
가짜 뉴스나 믿는 멍청이가 되지는 말아야겠죠.




사운드 [쪽지 보내기] 2021-05-04 14:44 No. 1275182615
@ 아큐페이셔널 님에게....

관련주가 아닌 시노팜 시노백 백신을
만든 회사를 지칭하는 것입니다

단계를 푼 것을 감안하더라도

백신접종전 락다운 안했을때랑 동일한 조건과
비교해서 차이는 있어야죠

백신접종한후 락다운 풀었을때 접종전 같은 상황과 비교해서
오르다못해 최대치를 경신하니 그말은 뭘 뜻하는것이겠습니까

동급의 백신접종률을 가진 다른 나라들과 비교하면
극명하게 대비되지 않나요?

님처럼 보고싶은 것만 보고
펙트를 가지고 제대로된 추론과 추정을 못하는
멍청이는 되지는 말아야겠죠.
아큐페이셔널 [쪽지 보내기] 2021-05-04 14:52 No. 1275182629
@ 사운드 님에게...

이스라엘, 미국, 영국, 터키 등등 백신 접종 중에

확진자 증가 하기도 했습니다.

이 나라들이 시노백 백신만 맞았습니까?

보고 싶은 것만 보지 말고,

제발 정신 차리세요.

사운드 [쪽지 보내기] 2021-05-04 14:54 No. 1275182630
@ 아큐페이셔널 님에게...

예 눈이 있으시면 확진자 그래프로 비교해보세요

터키 칠레와 이스라엘 미국 영국과요

양상과 정도의 차이가 얼마나 나는지

터키와 칠레는 기사에도 나와있듯이
중국백신만 맞었다고 해도 무방할정도로
비중의 차이가 큽니다.

결론을 정해놓고 끼워 맞추시지 마시구요
객관적인 자료를 객관적으로 보세요.
정신 똑바로 좀 잡으세요.
아큐페이셔널 [쪽지 보내기] 2021-05-04 15:03 No. 1275182633
@ 사운드 님에게...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1만 2396명을 대상으로
브라질, 터키에서 진행한 3상에서

시노백 백신은 입원과 중증, 사망 사례에서는 100% 효과를,

치료를 요구하는 사례를 막는 대에선 83.7% 효과를,

모든 사례에 대해서는 50.65% 효과를 보였다고 말했습니다."

이래도 이게 가짜백신 물백신입니까?
사운드 [쪽지 보내기] 2021-05-04 15:05 No. 1275182635
@ 아큐페이셔널 님에게...

제가 언제 가짜백신이라고 했습니까

정신차리세요.

본인말이 제 말을 증명해주네요.

다른 백신들과 비교해서 50% 효과

낮은 효용성 ㅋ

딱 50%의 효과만큼의 통계치

변이에 타백신에 비해 특히 약하다고 하니
변이가 훨씬 퍼진 지금은
50%도 안나오겠네요.

타백신들은 80~90프로대를 유지하고있는데
50%대 백신의 효용성을 주장하시다니 ㅋ
아큐페이셔널 [쪽지 보내기] 2021-05-04 15:10 No. 1275182640
@ 사운드 님에게...

"사람들이 중국산 물백신이 가짜 백신이 아니라고 하는걸
근거없는 주장이라고 하는 것이라고 매도할 것이 아니라

중국산 백신이 효과가 있다는 것을 중국이 증명을 해야 되는데

타 백신과 다르게 임상 결과 및 근거 자료를 투명하게 제시를 안하니
사람들이 믿을수가 없는 것을 근거없는 주장이라고 호도하나요"

이 말은 즉,
님이 가짜백신 물백신에 동조하는 그런 의미로 들립니다.

본인 말의 의미도 모르니 정신 차리라는 겁니다.
아큐페이셔널 [쪽지 보내기] 2021-05-04 15:07 No. 1275182636
@ 사운드 님에게...

봐봐요.

님 눈에는
시노백 백신은 입원과 중증, 사망 사례에서는 100% 효과를,

치료를 요구하는 사례를 막는 대에선 83.7% 효과,

이 글이 안보이죠?

그러니 님은 보고 싶은 것만 보는 겁니다.

그러니 님이 멍청이 인 것이죠.
사운드 [쪽지 보내기] 2021-05-04 15:08 No. 1275182637
@ 아큐페이셔널 님에게...

그러면 타백신은 안그렇습니까 ㅋㅋ

변이에 취약성은 왜 뺏나요 ㅋㅋ

변이에 취약성이 최하수준이던데

변이가 일상화된만큼 낮은 효용성을 넘어서

무용한 수준이니 통계가 그렇게 나오겠죠
아큐페이셔널 [쪽지 보내기] 2021-05-04 15:12 No. 1275182643
@ 사운드 님에게...

현재까지는 완벽한 백신은 없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오십보 백보인데,

그 오십보를 가짜라고 하는 것이 우습다는 겁니다.
사운드 [쪽지 보내기] 2021-05-04 15:14 No. 1275182644
@ 아큐페이셔널 님에게...

ㅋㅋㅋㅋㅋㅋ 정신차리세요
가짜라고 한적없어요
그건 본문에 글을 그대로 복사한 글이고
댓글을 보면 계속 낮은 효용성에 대해 직접적으로 언급하고 있는데
그만좀 억지 부리시지 마시고 물 타지 마세요
물타시는게 특기니 수영은 잘하시겠네요.

변이에 대한 효용성의 차이도 무시하고
50%와 90프로대의 차이를 오십보 백보라고 하시니

더이상 할말은 없습니다
즐거운 토론이었습니다 꾸벅
아큐페이셔널 [쪽지 보내기] 2021-05-04 15:35 No. 1275182653
@ 사운드 님에게...

"입원과 중증, 사망 사례에서는 100% 효과를,

치료를 요구하는 사례를 막는 대에선 83.7% 효과"

이게 중요한 겁니다.

무증상이나 그 따위가 아니라,

그래서 오십보 백보를 말하는 겁니다.

뭘 좀 알고나 말씀하세요.

그리고

"사람들이 중국산 물백신이 가짜 백신이 아니라고 하는걸
근거없는 주장이라고 하는 것이라고 매도할 것이 아니라

중국산 백신이 효과가 있다는 것을 중국이 증명"

이말 님은 인용구 표시도 없는데 님이 말한 것이죠.

본인이 쓴 글을 본인이 모르시나요?

사운드 [쪽지 보내기] 2021-05-05 01:16 No. 1275182910
초딩도 할수있는 통계를 가지고 추론할수 있는것을 박박
우기시다니 정신좀 잡으세요.
펙트로 반박을해야지 할말 없으니 논지를 흐리고
본문글 그대로 복사한것을 가짜백신으로 물타고 딴지나 걸고 ㅋ
전형적인 한쪽으로 쏠린 사람들의 사고방식이네요 ㅋ
그 글 자체도 가짜백신이라는 논지가 아니라 반대로
중국이 자료공개를 투명하게 해야된다는 논지인것을 초딩도 알겠네요.
제 댓글의 낮은 효용성이라는 말이 몇번이 나오는지 덧셈은 가능하신가요?


중국이 이른바 ‘백신 외교’에 열을 올리고 있지만, 중국산 백신 접종을 시작한 여러 나라에서 확진자가 되레 늘고 있어 중국산 백신의 유효성과 안전성에 대한 불신이 커지고 있다.

인구 약 1800만 명인 남미 칠레는 지금까지 인구의 33%가 백신을 접종해 이스라엘과 아랍에미리트(UAE) 다음으로 백신 접종률이 높다.

칠레에서는 지난 2월 초부터 중국 시노백(Sinovac)사가 생산한 코로나백(CoronaVac)을 대규모로 접종하기 시작했다.

이후 병상이 부족할 정도로 확진자 수가 늘고 있으며 칠레의 수도인 산티아고는 곧 봉쇄될 것으로 보인다.

칠레의 일일 신규 확진자는 2월 초 4천 건에서 최근 5천 건으로 30% 가까이 늘었다. 지난 20일에는 신규 확진자 수가 7천 명을 넘어 중국산 백신의 유효성에 대한 논란이 다시 불거졌다.

현지 의사들은 70세 이상의 노인들 상당수가 시노백 백신을 접종한 후 사망했으며 최근 젊은 중증 환자도 많이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 미 육군 바이러스연구소 연구원 숀 린(林曉旭)에 따르면 중국 공산당(중공) 당국은 2월에만 2천만 명이 접종했다고 발표했을 뿐 백신의 효과율 데이터를 외부에 공개하지 않았다

숀 린은 “이것은 3상 임상시험 보고서보다 훨씬 설득력이 있다”며 “백신을 접종한 사람이 3상 임상시험 인원수보다 훨씬 더 많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중국에서 시노백이나 시노팜 백신을 지원받은 국가들은 백신의 정확한 효과율 데이터를 중국에 요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중국 백신에 대한 불신은 다른 나라에서도 나타난다. 

훈센 캄보디아 총리는 지난 19일 시노백 백신을 강력히 추천했지만, 그와 그의 아내는 영국산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접종했다.

파키스탄은 2월 초부터 중국산 백신 3종으로 접종을 시작했지만, 현재 3차 펜데믹을 겪고 있다. 임란 칸 총리는 지난 18일 시노팜 백신을 맞은 후 양성 판정을 받기도 했다.

파키스탄은 총리가 예방접종 전에 감염됐다고 공식 발표했지만, 중국산 백신의 유효성과 안전성에 대한 우려는 커지고 있다.

재미 시사평론가 정하오창(鄭浩昌)은 “중공의 백신 외교는 국민의 감시가 부족한 비민주 국가나 민주주의가 미성숙한 국가에서나 먹힐 수 있다”고 평가했다.

정하오창은 “백신 접종 후에도 전염병을 억제할 수 없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중국 백신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며 “어쩌면 독재자도 큰 손해를 봤다”고 진단했다. 

세르비아와 헝가리에서도 시노팜 백신을 접종한 후 확진자가 속출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

홍콩에서도 시노백 백신 접종을 전면 추진한 지난달 26일부터 지금까지 최소 7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중풍 등의 부작용을 호소했다.

숀 린은 “가오푸(高福) 중공질병통제센터장도 중국 백신이 2회 접종으로는 불충분하고 세 번째 접종을 해야 한다고 했다”며 “이는 중공 고위층 관리들이 시노백이나 시노팜 백신의 효과율이 높지 않다는 것을 자인한 것”이라고 해석했다.

한편, 미국·영국·이스라엘은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지금까지 모더나·화이자·아스트라 제네카·존슨앤드존슨 백신만 접종하면서 일일 확진자 수가 75~90%까지 급감했다.
아큐페이셔널 [쪽지 보내기] 2021-05-06 09:34 No. 1275183408
@ 사운드 님에게...

"펙트로 반박을해야지 할말 없으니 논지를 흐리고
본문글 그대로 복사한것을 가짜백신으로 물타고 딴지나 걸고 ㅋ
전형적인 한쪽으로 쏠린 사람들의 사고방식이네요 ㅋ"

본인이 한 말도 잊고,
한 쪽으로 쏠렸다느니 하는 정치 성향의 말이나 내 하는 것 보니,

님의 수준은 초딩 보다도 못하군요.

정신 못 차리겠으면 정신과 진료라도 받으시죠.
사운드 [쪽지 보내기] 2021-05-06 10:20 No. 1275183436
@ 아큐페이셔널 님에게...

ㅋㅋㅋㅋㅋ 노답
가락지 [쪽지 보내기] 2021-05-03 22:42 No. 1275182311
@ 사람의아들 님에게...

"인정하고 싶지 않으나 중국백신 어느정도는 효과 안정성이
증명됐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요?"

"그래서 저도 중국백신 주의깊게 보고 있슴다.."

뭐가 진심이에요?

원래 가짜와 진짜를 섞어서 보내는게 테크닉이긴 한데

기술 들어오신거에요?

그러면 누가 속나요?


사업이라도 걸려있다면 답답한건 이해하지만

그렇다고 사람들 호도하는건 아니죠.



그리고 백신여권은 한국은 생각지도 않는데

짱개들 혼자서 떠드는중입니다.

닥그네 정부가 아닌이상 현정부는 인정 안해요.

인정하면 그 누구라도 100% 탄핵 당할겁니다.



Koreankuya [쪽지 보내기] 2021-05-03 22:56 No. 1275182315
@ 가락지 님에게...
뉴욕 타임즈에도 저번달에 비슷한 내용의 사설이 실렸어요. 러시아 백신과 중국 백신의 효과는 좀 떨어질지 모르지만 세계적으로 백신이 모자라는 상황에서 대안으로 사용 할만큼 안전하다라는걸 인정해야 하지 않겠냐? 뭐 이런 내용으로 기억 되네요. 물론 중국산 백신이 브라질에서 항체 생성률 50.4% 밖에 안나왔다고 하지만 중국 전 인구가 다 맞고 동남아나 다른 후진국들이 전반적으로 중국산과 러시아산을 맞게 되면 최소 전세계 인구의 1/3 이상은 중국산이나 러시아산 백신을 맞을것 같습니다. 그들을 다 거부 하기는 힘들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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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아들 [쪽지 보내기] 2021-05-03 22:54 No. 1275182314
@ 가락지 님에게...
뭐래?
다들 성인이니 자기일은 자기가 알아서
합니다.
댁이 맞으라해서 맞고 반대한다고해서
안맞을 사람 한명도 없네요..

Joonjaeyoojin [쪽지 보내기] 2021-05-03 22:25 No. 1275182307
일단 두대통령이 맞으면 속도좀 빨라질려나 기대해봅니다
papago [쪽지 보내기] 2021-05-04 10:54 No. 1275182478
혹시 칸막이로 가려지거나 간호사가 칸막이 뒤로가서 주사기 가져오지는 않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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