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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병장이 60만원 ?(13)

Views : 11,625 2021-01-19 16:25
자유게시판 1275109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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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군대에서 월급 얼마 받으셨나요?
복무기간도 약 1/2로 줄고 월급도 옛날대비 거액을 받네요..
밥도 먹여주고, 옷도 주고..
그런데 군 기강은 빠지고 전력은 형편없어 지는 것 같네요.
살만한 사람은 위와 같은 좋은 조건에서도 빠질려고 몸부림치니 참 안타깝습니다.
  본 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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왈랑뻬라 [쪽지 보내기] 2021-01-19 17:06 No. 1275109746
병장 때... 1만원 쪼금 넘었습니다.
사운드 [쪽지 보내기] 2021-01-19 17:33 No. 1275109764
아무리 좋아져도 군대는 군대죠.
누가 억압된 생활을 받고 싶습니까?

합법적인 방법으로 빠질수 있었으면
저만해도 그렇게 했을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군생활중에 얻은것이라고는 골병밖에 없었습니다.

어차피 인구 감소로 인해
언젠가 모병제로 전환되겠죠.
papago [쪽지 보내기] 2021-01-20 10:20 No. 1275110171
@ 사운드 님에게...
요즘같은 당나라 군대에서 병장으로 평생 월급 60만원 준다고 하면... 해볼만 할거 같아요
ㅎㅀㅎ
star3 [쪽지 보내기] 2021-01-19 17:54 No. 1275109787
@ 사운드 님에게...
저는 옛날 대기업 근무중에 그리고 사회생활 중에 상대방이 버릇없이 끼일자리, 않 할말 등 구분없이 행동하면 묻습니다.
" 너 방위출신이지 ?" 이렇게 묻고 확인하면 90% 이상 정확합니다.
제약되고 억압된 군환경에서 근무하고 생활한 사람은 사회에 나와도 예의있고 자신을 절제할 수 있는 능력이 배양된답니다.
저는 아들 둘인데... 군대 다녀오는 것 대환영합니다. 다만, 조금 능력이 되어 자신의 대학전공을 살릴 수 있는 주특기를 경험하도록 인사청탁은 했습니다만....
사운드 [쪽지 보내기] 2021-01-19 21:21 No. 1275109924
@ star3 님에게...

글쎄요

저는 한사람의 인격과 태도는 성년이 되기 전까지의
환경에 따라 대부분 형성되는 것이라고 생각해서요.

군대에 가서 인격과 태도에 도움이 되는 경우도 있지만
반대인 경우도 있을 수 있겠지요.

도움이 되는 경우더라도 개인적으로는 가장 머리 회전이 빠르고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시기의 2년과 바꾸고 싶지는 않습니다.

정답은 없지요.

사람들마다 군대에 대한 인식이 틀릴뿐이죠.
ManchesterUnited [쪽지 보내기] 2021-01-20 12:25 No. 127511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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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aizen [쪽지 보내기] 2021-01-19 18:14 No. 1275109796
좋은 조건인지는 모르겠어요. 나아진 조건이긴하지만.

(바닥에)재워주고 (1끼 3000원도 안하는, 짬)밥도 먹여주고, (동하복 2벌씩)옷도 주는건 교도소에서도 그렇게 하거든요.

의무라면 해야하는게 마땅하지만 그만큼 대우는 해줘야 하는게 좋겠네요.

제약되고 억압받는 환경이 예의있고 자신을 절제할수 있는 사람을 만든다면,

치열하게 나라독립을 위해 희생하신 우리 선조들이 괜한일을 하셨네요.

그냥 두셨으면 대한민국의 국민들이 좀 더 예의있고 자기절제가 더 강한 민족이 되었을텐데요.

군대는 나라 지키러 가는곳이지 예의나 자기절제 배우러 가는곳은 아니죠.

연관성을 짓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의무를 다하는 국민들에게 좀 더 대우를 해주었으면 하네요.
ManchesterUnited [쪽지 보내기] 2021-01-19 18:19 No. 1275109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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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3 [쪽지 보내기] 2021-01-20 11:57 No. 1275110223
@ ManchesterUnited 님에게...
참 딱하십니다. 국어시간에 졸기만 하셨나요? 문맥도 이해 못하고 트집을 잡으시려고 하니..
이런 댓글을 다실 정도 시간이 남으시면 발바닥 각질이나 벗기시구려.

아니 2012.1.15일에 가입하셨으니 4-5일 밖에 가입일이 않되신 분(남들에게 욕먹다 여러개 아이디를 사용하시는 것 같은데)이...세상을 살면서 왜 남한테 욕얻어 먹고 사십니까?

이런 댓글을 다실때는 적어도 이 사람이 그동안 어떤 글을 올렸는지 정도는 확인하시고 댓글 씀이 바른 자세라 생각됩니다.
ManchesterUnited [쪽지 보내기] 2021-01-20 12:02 No. 12751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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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리 [쪽지 보내기] 2021-01-19 18:20 No. 1275109807
봉급이 얼마인지 가물가물
81년도에 제대했는대
고생한 세대는 죽어라고 고생만 했죠
minudo [쪽지 보내기] 2021-01-19 21:51 No. 1275109946
89년도 나이 30에 런던에서 한국으로가서 군대에 갔는데...80년초 신검에선 1급받았는데. 밀려서 방위로 ..군대있을때...경제인협회장하든 부마레스토랑 이방우씨가 돈빌리러 왔든거 기억나고 ㅎㅎㅎ .. 런던출신들 필리핀에 몇사람 살았는데...김옥동이는 잘사는지?..전일성..홍태원...86년 처음갔든 마닐라 그립다...내년쯤엔 따가이따이..알라방..칼람바 등 아름다운곳이 30분안에 있는 산타로사에 가서 살계확이다~
신세기
강남구 내곡동
20zoo [쪽지 보내기] 2021-01-22 16:48 No. 1275111604
자유게시판
No. 87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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