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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의 가운을 찢고 싶다?(17)

Views : 11,846 2021-01-22 14:05
자유게시판 127511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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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교수의 따님인 조민양의 의사국시 합격과 관련하여 의사들의 국민청원과 함께 '의사 가운을 찢어버리고 싶다'고 외쳤던 의사가 있어 화제입니다.

임현택이라는 대한소아청소년과 의사회 회장이군요.

이 사람에 대해서 좀 더 확인을 해보니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인플루엔자 간이검사 건강보험 적용 확대 필요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에서 사진에서 보듯이 단상에 누워있는 사람입니다.

인플루엔자 간이검사는 우리의 아이들이 인플루엔자에 걸렸을 때 30분 안에 확인이 가능하며, 대부분의 의료기관에서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비급여라고 합니다.

비급여항목을 급여항목으로 바꾸면 의사의 수입이 줄어듭니다. 대신에 많은 사람이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런게 우리 국민이 건강보험료를 내는 이유입니다.

그런데 의사라는 사람이 그것도 아이들을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소아청소년과 의사라는 사람이 의사의 본분을 잊은 채 자기들의 기득권을 위해 심평원과의 토론을 마다하고 드러누워서 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막말을 내뱉은 사람이네요.‘문재인이 우리 아이들을 목을 졸라 죽일 것이다’

또 하나 이 사람이 조민양이 받은 부산대 장학금에 대해서 조국교수를 고발한 사람이네요. 이런 사람이 의사인가요 아니면 정치인인가요?

이번 코로나 사태로 공공병원 확충이 시급함에도 불구하고, 의사들의 돈벌이를 위해 격렬하게 공공의료를 반대한 의사 집단에 대해 더 이상 기대할 것도 없지만

소아청소년과 의사회 회장이라는 사람이, 자신들의 수입을 위해 시위하는 사람이 우리 일반 사람들이 알고 있는 진정한 의사일까? 이사람이 조민양의 국시합격을 비난할 수 있는 사람인가?

히포크라테스의 선서를 다짐한 의사들의 행태가 갈수록, 눈이 찌푸려집니다.

차라리 의사 가운 찢고, 의사 면허 반납하고 정치인이 되어 의사 집단을 위해 헌신하는게 더 낫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모든 의사들이 다 이렇지는 않습니다.



  본 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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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Cboy [쪽지 보내기] 2021-01-22 14:26 No. 1275111542
세상은 넓고 쓰레기들도 ㅁ많습니다....그사람 의사 아니구 정치꾼이네요
우리들마음 [쪽지 보내기] 2021-01-22 14:59 No. 1275111555
스스로 의사아닌 의료지식인으로 추락하는 행동들을 하니...
필용 [쪽지 보내기] 2021-01-22 15:04 No. 1275111556
검찰개혁, 사법개혁, 언론개혁, 의료개혁, 재벌개혁 등 아직 갈 길이 험난하네요.

하나씩 개혁해 가야죠.
tkgk [쪽지 보내기] 2021-01-22 15:56 No. 1275111587
의사가 아닌
칼든 백정들 집단

대한의사협회..



스마트필고 [쪽지 보내기] 2021-01-22 16:02 No. 1275111589
이 사람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 사람들도 마찬가지로 본인들의 이익을 위해서 창피한 행동도 서슴치 않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좋은 의사들도 많은데 항상 일부가 전체를 욕먹이는 일이 발생하네요.

어찌됐건 부정입학의 의혹이 있으면 일단 합격을 했어도 면허 일시 정지시켜 놓고 법원의 판결을 기다리는게 좋겠네요. 법적으로 가능한 일인지는 모르겠지만요.
20zoo [쪽지 보내기] 2021-01-22 16:39 No. 1275111601
몬테백작 [쪽지 보내기] 2021-01-22 17:02 No. 1275111614
음...
Stephe [쪽지 보내기] 2021-01-22 17:38 No. 1275111627
'물론 모든 의사들이 다 이렇지는 않습니다.'

존경하는 의사분들도 많습니다.
한 [쪽지 보내기] 2021-01-22 18:09 No. 1275111656
이미 한국인들은 한국의사들의 민낮을 이번에 다 보았습니다,.
정말 제대로 된 의사선생님은 얼마 없다는것을... 대부분의 의료기술자라는것을 알게 되었지요.
과연 의사가운데 선생님이라고 불릴 자격이 있는 사람이 몇명이나될가요?
저는 절대적으로 외국인의사 수입을 찬성합니다. 한국의사들은 경쟁도 없고, 자기들 기득권만 챙기고, 구태의연할뿐입니다, 이미 물이 썩은거지요,, 썩은물은 갈아야 합니다.
pak2140 [쪽지 보내기] 2021-01-23 11:27 No. 1275112458
저분들은 선동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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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쪽지 보내기] 2021-01-23 18:23 No. 1275112862
기존 의사들이 의사가운을 왜 찟어버리고 싶을까? 그것이 궁굼하네요
개혁 개혁은 역시 누구보다도 정치꾼들을 개혁하는게 제일 우선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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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파이터 [쪽지 보내기] 2021-01-23 20:29 No. 1275112991
@ 매일 님에게...정치꾼은 4년에 한 번씩 투표를 통해 바꿀 수 있지만 의사의 면허는 죽을
때까지 유지되는것입니다. 의사가 정치꾼 흉내 내면 안되죠.
매일 [쪽지 보내기] 2021-01-23 22:28 No. 1275113154
@ 바람의파이터 님에게...
4년마다 정치꾼들 바꿔진다구요?? 저들의 진영논리가 국민을 위하고 나라를 위하는 방향이 될까요?? 안바꿔집니다,의사의 가운은 스팩을 정당하게 쌓아서 딴 의사면허자에게 허용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사람목숨을 책임지는 의사라면.
즐거운 밤이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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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파이터 [쪽지 보내기] 2021-01-24 18:29 No. 1275114143
@ 매일 님에게...매일님은 민주주의의 기본원리를 부정하고 계신것 같아 조금 깝깝합니다.

4년마다 투표를 통해 정치꾼을 바꾸지 않으면 무슨 수로 바꿉니까? 안바꿔지면 투표를 포기해야 하나요?

진영논리라는것이 나쁜게 아닙니다. 예를 들어 매일님은 보수주의자, 나는 진보주의자라고 합시다.

매일님은 보수주의자에게 투표를 할것이고, 나는 당연히 진보주의자에게 투표를 할것입니다. 그래서 양진영으로 나뉘어지는것입니다.

매일님과 내가 이렇게 양쪽진영으로 나뉘어 정치꾼도 양쪽진영으로 만들어 놓는것입니다.

그런데 정치꾼의 진영논리가 국민을 위하고 나라를 위하는 방향이 될까요? 라고 말씀하시면 도대체 어쩌라는 것입니까?

국민 모두가 보수주의자, 또는 진보주의자에게 몰빵해서 투표해야 합니까? 그건 사회주의 국가에서나 가능한거 아닙니까?

매일님 말씀대로 사람 목숨을 책임지는 의사들이 정치하지 않고 의사 본연의 업무에 충실했으면 좋겠습니다.

매일 [쪽지 보내기] 2021-01-25 12:01 No. 1275115015
파이터님.
여야 할것없구요,
정치인들
찍어주고 당선되면 국민 뒷전이고 자기들 주변만 챙기는
기생충같은 자들을 또 4년뒤 또 찍어주는 국민성은
사회주의 주입식 사상에 물들었는거와 어찌 그리 같은지.
바뀔때도 안되었을까요??
사람의 근본적 마인드는 각자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즐기며 열심히 행복을 추구하는것을
국가가 나서서 자꾸 규재를 하는 법을 만들어서 더 행복하게 해주려는
자체가 큰 재앙이라고 봅니다.
맘되로 법을 다스리려는 자체가 사회에 문재를
일으키는겁니다. 노동자들이 대정부 대모를 하면
노동자 본연의 엄무에 충실했으면 하시겠죠?
아니면 저 노동자들이 자기업무를 접고 시위를 하는데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무시하는 정부라고 질책을 하실지??

늘 건승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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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3 [쪽지 보내기] 2021-01-23 18:50 No. 1275112884
다른 것을 몰라도... 부모가 밉다고 자식에 까지 그래서는 않되는데...
jemmy [쪽지 보내기] 2021-01-27 05:59 No. 1275117234
한국 의사협의회가 빨치산 정신을 이어받아
그들의 이익 보호단체로 변한 것이 어저께의 일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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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87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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